[CGN] 새 이름 CGN! / CGN의 의미와 비전 그리고 사명
새 이름 CGN!
CGN의 의미와 비전 그리고 사명
CGN의 의미와 비전 그리고 사명
CGNTV에서 CGN으로 거듭났다. CGNTV가 사명을 ‘CGN’으로 변경하고 또 한 번 비상한다. TV를 뛰어넘어 모든 미디어로 ‘어디서나 모두에게’ 더욱 풍성한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새 이름 CGN의 의미와 비전, 그리고 사명을 소개한다.
/ 편집자 주
/ 편집자 주
CGNTV는 2005년 개국했다. 미디어로 복음 전하는 사명을 감당하는 게 그 정체성이다. 복음이 닿지 않는 곳까지 달려가는 가장 광범위한 도구가 바로 CGNTV였다. CGNTV가 가장 멀리 닿을 수 있는 위성으로 사역을 시작한 이유도 그 때문이다. 오로지 선교,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다.
CGNTV는 그동안 수많은 변화와 도전을 거듭했다. 시시각각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에 발맞춰 성장과 성숙을 거듭했다. CGNTV는 위성과 인터넷 방송을 시작으로 케이블, IPTV, 유튜브를 거쳐 국내 최초 기독 OTT 플랫폼 ‘퐁당’을 론칭했다. 복음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지 달려가는 CGNTV만의 역동성을 자랑했다.
이제 CGNTV가 TV를 뛰어넘는다. 사명을 CGN으로 바꾸고 모든 미디어로 복음을 전파한다. 이번에는 모든 미디어를 활용해서 ‘온 세상을 위한 복음의 통로’가 된다.
CGNTV는 그동안 수많은 변화와 도전을 거듭했다. 시시각각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에 발맞춰 성장과 성숙을 거듭했다. CGNTV는 위성과 인터넷 방송을 시작으로 케이블, IPTV, 유튜브를 거쳐 국내 최초 기독 OTT 플랫폼 ‘퐁당’을 론칭했다. 복음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지 달려가는 CGNTV만의 역동성을 자랑했다.
이제 CGNTV가 TV를 뛰어넘는다. 사명을 CGN으로 바꾸고 모든 미디어로 복음을 전파한다. 이번에는 모든 미디어를 활용해서 ‘온 세상을 위한 복음의 통로’가 된다.
더 자유롭게 어디서나 모두에게
새 이름 CGN은 콜론(:)이 모티브다. 이는 진리 안에서 무엇이든 될 수 있는 CGN의 자유로운 확장성을 의미한다.
콜론은 성경의 장과 절을 구분한다. 대본에서 등장인물과 대사 사이를 구분하는 역할도 한다. 콜론 뒤 대사로 등장인물의 캐릭터와 정체성을 나타내는 것처럼, CGN 뒤에 붙는 말들이 CGN의 정체성을 만든다. CGN은 다양한 사역과 도전을 끊임없이 이어갈 예정이다.
새 이름 CGN 로고에 더 밝아진 오렌지색을 사용했다. 이는 CGN의 변함없는 열정과 용기를 나타낸다. CGN은 복음이 필요한 모두에게 친근하고 따뜻하게 다가가고, 담대하게 복음을 전하는 미디어라는 상징도 있다.
CGN은 사명은 ‘선교하는 미디어’다. CGN은 복음이 필요한 어디서나 통로가 되고, CGN과 함께하는 모두가 진리 안에서 하나 되기를 꿈꾸고 있다.
CGN의 존재 이유는 온 세상 모든 사람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것이다. 국경에 국한하지 않고 문화와 언어, 세대를 넘어서서 복음을 전해야 하는 시대에 가장 적합한 선교 도구는 CGN이다.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라면 선교하는 미디어의 사명을 끝날까지 내려놓지 않고, 그곳이 어디든 끝까지 달려가는 미디어이기 때문이다.
콜론은 성경의 장과 절을 구분한다. 대본에서 등장인물과 대사 사이를 구분하는 역할도 한다. 콜론 뒤 대사로 등장인물의 캐릭터와 정체성을 나타내는 것처럼, CGN 뒤에 붙는 말들이 CGN의 정체성을 만든다. CGN은 다양한 사역과 도전을 끊임없이 이어갈 예정이다.
새 이름 CGN 로고에 더 밝아진 오렌지색을 사용했다. 이는 CGN의 변함없는 열정과 용기를 나타낸다. CGN은 복음이 필요한 모두에게 친근하고 따뜻하게 다가가고, 담대하게 복음을 전하는 미디어라는 상징도 있다.
CGN은 사명은 ‘선교하는 미디어’다. CGN은 복음이 필요한 어디서나 통로가 되고, CGN과 함께하는 모두가 진리 안에서 하나 되기를 꿈꾸고 있다.
CGN의 존재 이유는 온 세상 모든 사람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것이다. 국경에 국한하지 않고 문화와 언어, 세대를 넘어서서 복음을 전해야 하는 시대에 가장 적합한 선교 도구는 CGN이다.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라면 선교하는 미디어의 사명을 끝날까지 내려놓지 않고, 그곳이 어디든 끝까지 달려가는 미디어이기 때문이다.
용기, 창의, 협력
CGN의 세 가지 가치가 있다. 용기, 창의, 협력이 바로 그것이다. 이를 구체적으로 설명하면 첫째, ‘진리를 위한 용기’다. CGN은 새로운 비전에 발맞춰 어디서나 모두에게 진리가 전해지도록 노력한다. 진리를 분별하고, 지키면서 용기 있게 나아간다.
둘째, ‘복음을 위한 창의’다. 이는 한계를 넘어 작은 일에도 더 나은 길을 찾고, 창의적인 생각으로 한 걸음 더 나아가는 CGN의 다짐을 상징한다.
셋째, ‘선교를 위한 협력’이다. CGN과 함께하는 모든 이들과 기관들이 성장하고 성숙하기를 바라며 서로 격려하고 협력한다.
둘째, ‘복음을 위한 창의’다. 이는 한계를 넘어 작은 일에도 더 나은 길을 찾고, 창의적인 생각으로 한 걸음 더 나아가는 CGN의 다짐을 상징한다.
셋째, ‘선교를 위한 협력’이다. CGN과 함께하는 모든 이들과 기관들이 성장하고 성숙하기를 바라며 서로 격려하고 협력한다.
더 담대하게 ‘CGN’
위성방송으로 시작한 CGN의 역사는 담대한 도전의 연속이었다. 막대한 재정이 필요한 위성방송을 광고 없이 순수 복음방송으로 시작한 것은 누가 봐도 무모해 보였다. 주변의 걱정에도 불구하고 CGN은 하나님의 꿈을 위해 도전했다. CGN은 HD방송 전환, 유튜브 채널 오픈 등 짧은 역사에서 정말 다양한 도전을 이어왔다.
지난 2021년 기독 OTT ‘퐁당’을 론칭할 때도 많은 우려가 있었다. 새로운 미디어 플랫폼 서비스를 구축하고, 검증된 복음 콘텐츠를 확보하려면 많은 재정과 인력이 필요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자극적인 콘텐츠, 무분별한 이단과 시이비 콘텐츠가 우후죽순으로 쏟아져 나오는 시대에 진리를 만나도록 돕는 플랫폼이 필요했다. 그 역할을 CGN이 앞장서서 하고 있다.
기독 OTT ‘퐁당’은 순수 복음 콘텐츠만 담는 플랫폼이다. 한국 교회를 돕고, 함께 성장하고 있다. 기독 OTT ‘퐁당’은 여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시공간과 언어를 뛰어넘어 글로벌 OTT를 꿈꾼다. 기독 OTT ‘퐁당’을 통해서 어디서나 복음이 전해지고, 모두가 하나님과 연결되기를 소망하고 있다. 세상의 논리로는 이해되지 않을지라도, CGN은 앞으로도 담대하게 그 길을 걷는다.
지난 2021년 기독 OTT ‘퐁당’을 론칭할 때도 많은 우려가 있었다. 새로운 미디어 플랫폼 서비스를 구축하고, 검증된 복음 콘텐츠를 확보하려면 많은 재정과 인력이 필요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자극적인 콘텐츠, 무분별한 이단과 시이비 콘텐츠가 우후죽순으로 쏟아져 나오는 시대에 진리를 만나도록 돕는 플랫폼이 필요했다. 그 역할을 CGN이 앞장서서 하고 있다.
기독 OTT ‘퐁당’은 순수 복음 콘텐츠만 담는 플랫폼이다. 한국 교회를 돕고, 함께 성장하고 있다. 기독 OTT ‘퐁당’은 여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시공간과 언어를 뛰어넘어 글로벌 OTT를 꿈꾼다. 기독 OTT ‘퐁당’을 통해서 어디서나 복음이 전해지고, 모두가 하나님과 연결되기를 소망하고 있다. 세상의 논리로는 이해되지 않을지라도, CGN은 앞으로도 담대하게 그 길을 걷는다.
더 친숙하게 ‘CGN’
CGN은 늘 복음이 닿는 대상을 최우선 생각한다. 예수님이 인간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신 것처럼, 복음이 이 시대의 언어로 친숙하게 전달되기를 소망하며 끊임없이 고민하고 도전한다. 그 실천 방법으로 다음세대 눈높이에 맞춘 영상을 제작하고, 짧지만 강렬한 복음을 전하는 영상을 만든다.
CGN의 콘텐츠는 영상에만 한정되지 않는다. 복음이 전해지는 일이라면 어디든 달려가는 게 사명이자 정체성이기 때문이다. CGN은 건강한 한국 교회를 세우는 프로젝트와 소외계층을 돕는 캠페인도 하고 있다. CGN은 미디어가 할 수 있고, 도움이 필요한 곳에 가장 빨리, 더 가까이 다가가는 방법 그 자체다.
CGN의 새로운 소망은 다음 세대가 하나님을 알아가고, 교회가 일어서며, 성도들이 하나님과 더욱 가까워지는 것이다. CGN은 열방에 복음이 전해질 때까지 이 고민을 멈추지 않는다. 늘 작은 일에도 더 나은 길을 찾고, 더 나은 내일을 향한다.
CGN의 콘텐츠는 영상에만 한정되지 않는다. 복음이 전해지는 일이라면 어디든 달려가는 게 사명이자 정체성이기 때문이다. CGN은 건강한 한국 교회를 세우는 프로젝트와 소외계층을 돕는 캠페인도 하고 있다. CGN은 미디어가 할 수 있고, 도움이 필요한 곳에 가장 빨리, 더 가까이 다가가는 방법 그 자체다.
CGN의 새로운 소망은 다음 세대가 하나님을 알아가고, 교회가 일어서며, 성도들이 하나님과 더욱 가까워지는 것이다. CGN은 열방에 복음이 전해질 때까지 이 고민을 멈추지 않는다. 늘 작은 일에도 더 나은 길을 찾고, 더 나은 내일을 향한다.
더 하나 되어 'CGN '
CGN은 선교사를 위한 방송으로 시작했다. 선교사들이 땅끝에서 목 마르지 않도록 풍성한 콘텐츠를 제공했고, 해외선교사와 한인 디아스포라가 하나님과 연결되도록 돕는 복음의 통로 역할도 했다. 전 세계 6개국에 설립된 해외 지사가 그것을 잘 보여준다.
CGN 해외 지사에서는 현지 선교사와 협력해 사역하고 있다. 한 영혼이라도 더 언어와 문화의 장벽을 뛰어넘어 복음을 듣기를 원하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 CGN 해외 지사에서는 현지 맞춤 콘텐츠를 제작해 언어와 문화를 초월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있다.
CGN 혼자 해낼 수 있는 사명이 아니다. 현지 교회, 선교 단체, 한국 교회의 협력이 있어야 한다. 세 겹줄이 쉽게 끊어지지 않는 것 (전4:12)처럼, 선교를 위한 동역이 큰 힘을 발휘한다. 선교라는 순전한 목적과 복음에 대한 열정으로 하나 될 때 한국 교회가 더욱 연합하고, 다음세대의 마음이 움직여지며, 선교사가 동력을 얻게 된다. 이를 위해 CGN은 선교지, 교회, 커뮤니티를 복음 안에서 연결하는 역할을 완수할 것이다.
CGN 해외 지사에서는 현지 선교사와 협력해 사역하고 있다. 한 영혼이라도 더 언어와 문화의 장벽을 뛰어넘어 복음을 듣기를 원하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 CGN 해외 지사에서는 현지 맞춤 콘텐츠를 제작해 언어와 문화를 초월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있다.
CGN 혼자 해낼 수 있는 사명이 아니다. 현지 교회, 선교 단체, 한국 교회의 협력이 있어야 한다. 세 겹줄이 쉽게 끊어지지 않는 것 (전4:12)처럼, 선교를 위한 동역이 큰 힘을 발휘한다. 선교라는 순전한 목적과 복음에 대한 열정으로 하나 될 때 한국 교회가 더욱 연합하고, 다음세대의 마음이 움직여지며, 선교사가 동력을 얻게 된다. 이를 위해 CGN은 선교지, 교회, 커뮤니티를 복음 안에서 연결하는 역할을 완수할 것이다.
기도와 후원으로 'CGN'
CGN의 사명을 완수하기 위해서는 많은 재정과 헌신이 필요하다. CGN은 상업광고를 하지 않기 때문이다. 오로지 후원만으로 운영에 필요한 모든 것을 감당한다. 사역 확장을 위해 더 많은 자원이 필요해도 상업광고를 철저히 배제하는 이유는 ‘순수한 복음의 통로’가 되기 위해서다.
CGN이 지금까지 미디어 선교를 이어올 수 있던 것은 온전히 하나님의 은혜다. CGN 임직원들과 운영위원회, 실행위원회, 중보기도팀 ‘드림온맘’, 그리고 4만 3천여 명의 후원자들이 매번 세상의 논리로는 불가능한 일이 현실이 되는 기적을 목격하고,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하고 있다. 앞으로도 CGN이 순수한 복음만 전할 수 있도록 기도와 후원에 동참하자. 더 채워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할 것이다.
CGN이 지금까지 미디어 선교를 이어올 수 있던 것은 온전히 하나님의 은혜다. CGN 임직원들과 운영위원회, 실행위원회, 중보기도팀 ‘드림온맘’, 그리고 4만 3천여 명의 후원자들이 매번 세상의 논리로는 불가능한 일이 현실이 되는 기적을 목격하고,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하고 있다. 앞으로도 CGN이 순수한 복음만 전할 수 있도록 기도와 후원에 동참하자. 더 채워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할 것이다.
작성자 홍하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