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에 만나는 새가족
수요일에 만나는 새가족
양재 수요 새가족과정 14명 등록
연 2회 열리는 양재 ‘수요 새가족과정’의 상반기 과정이 시작되었다. 지난 16일 오후 1시부터 2시까지 열린 이번 수요 새가족과정에는 14명의 새신자가 등록했고 첫 주 과정으로 김치성 목사가 ‘교회 안내’를 강의했다. 김 목사는 온누리의 역사와 목회 철학을 중심으로 새가족에게 온누리를 안내했으며 이어 새가족은 자신이 배정된 공동체의 새가족 사역자와 면담을 나누었다. 각 공동체의 새가족 사역자는 이날 새가족에게 7주간의 등록과정을 안내하고 차후 7주 동안 개별 심방과 방문으로 새가족을 케어한다.
/최문경 pink1969@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