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목 마르다”
부천성경대학 종강.
“아직도 목 마르다”
-학개 출애굽기 신사사기 잠언 약 3개월간 진행
-상반기 뜨거운 반응, 하반기 주문 벌써
부천성경대학이 지난 5월 24일(목) 노치형 목사의 학개, 25일(금) 손신국 목사의 출애굽기를 종강함에 따라 이에 앞서 마친 신사사기(송대현 목사), 다이제스트 잠언(노현숙 전도사) 등과 함께 전반기 일정을 정리했다. 약 3개월에 걸쳐 진행된 이번 성경대학은 성경에 대한 깊이 있는 학습을 통해 큰 만족을 줬다고 수업 마지막 날 수강생들이 밝혔다. 터키로 IDS 아웃리치를 다녀온 날에도 수강을 위해 곧장 교회로 달려온 성도가 있을 정도로 이번 성경대학에 임하는 성도들의 열의는 남달랐다는 평이다. 좀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해 성경을 배우고 싶다는 주문이 쏟아짐에 따라 부천 캠퍼스는 하반기 일정에 각별한 정성을 쏟을 계획이다.
/차명권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