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국내캠퍼스

1부 새벽기도회 기도 안수 은혜 넘친다

서빙고 1부 새벽기도가 성도들과 교회의 영적 부흥을 위해 비전교회와 선교지 목사를 초청해 말씀을 듣는 시간을 마련하고 있다. 지난 주 동경 온누리비전교회 장재윤 목사에 이어 24일(월)부터 29일(토)까지 인도네시아에서 사역하다 귀국한 박관구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형편이 넉넉지 못해 작년 작정한 ACTS 29헌금을 다 내지 못했는데 풍성히 하나님께 드릴 수 있도록, 하용조 목사님의 건강을 위해, 그리고 우리 가정의 기도제목을 놓고 기도하고 있다”는 권혁순 집사(용산 공동체)는 “장 목사님의 말씀을 듣고 내 안에 교만의 바벨탑이 쌓여 있는지 살펴보고 항상 겸손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서빙고 1부 새벽기도는 지난 10일부터 동절기를 맞아 5시30분에 시작하고 있다. 1월 31일부터는 교역자들이 A팀과 B팀으로 나눠 예배 후 성도들에게 안수기도를 한다. / 전성희shee@onnuri.or.kr

서빙고 새벽예배 담당교역자A팀(월,화,수)  금경연(팀장)김창석 렴문홍 박관구 박담회 박은영 박준규 백상욱 서동욱 서재범 안광복 오형석 요시하라 이기원 이우진 이종실 이철규 이형석B팀(목,금,토)  김창옥(팀장)고형욱 김재석 김중원 김현실 나봉균 노현숙 민경민 박담회 신도배 안광복 여성민 윤길중 이동훈 정호옥 최봉림 피현희 황준서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