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꿈땅 캠프 - 하나님과 친해졌어요
지난 1월 30일부터 2월1일까지 홍천 대명 비빌디파크에서 남양주캠퍼스 꿈땅 첫 번째 겨울캠프가 열렸다. 이번 캠프에는 어린이 25명, 교사 8명이 참석해 예수님, 선생님, 친구, 자연과의 ‘만남’을 주제로 캠퍼스 창립 후 서로에 대해 잘 모르던 어린이와 교사들이 더 깊은 교제를 나눴고 예배의 감격을 체험했다.김찬우 어린이(초등 4년)는 “예수님을 알지 못하고 이 세상에서 힘들게 살아가는 어린이를 위하여 예수님을 전하는 사람이 될 것”이라며 선교사로 헌신했다. 평소 낯선 환경을 어려워 하던 이연승 어린이(초등 1년)도 일찍 돌아가려던 계획을 취소하고 모든 일정을 마쳤다. 그의 어머니는 “우리 아이가 밖에서 하루도 못 자는데 2박 3일을 보냈다니 이해가 안 돼요. 도대체 그곳에서 무슨 일이 벌어진 거죠?”라며 놀라워했다. / 정일두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