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 목회철학 전수받아 ACTS 29향해 전진
제3기 목회사관학교 수료식
온누리 목회철학 전수받아 ACTS 29향해 전진
신임 교역자 49명 수료 … 리더십과 사역 노하우, 영성 교육
△한홍 목사는 선배 목회자를 대표해 신임 목회자들에게 수료패를 전달했다.
1월 17일(월)부터 28일(금)까지 진행된 제3기 목회사관학교가 2주간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지난 28일(금) 오후 4시 양재 화평홀에서 수료식을 했다. 온누리 각 캠퍼스와 비전교회, 국내외 협력교회 목사 137명이 참가한 이번 목회사관학교는 ‘분명한 목회철학과 성경적 교회론으로 ACTS 29 비전을 구현하는 21세기 교역자를 양성한다’는 비전으로 서빙고, 양재, 묵상의 집, 관동대 등에서 열렸다. 참가 목회자들은 교회론, 목회론 등 하용조 목사의 성령철학이 담긴 기본 강의를 듣는 한편 온누리의 각 사역현황을 익혔다. 지난 21일(금)에는 삼성인력개발원, 대학로 멀티플렉스 등을 방문하는 등 세상을 향한 눈을 키우는 기회를 가지기도 했다.
수료식에서 금경연 신임전도사는 “목사님들이 아름다운 팀을 만들어 서로 존중하고 섬기는 모습을 보며 하나님께서 우리 온누리에 귀한 일을 맡기셨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목회사관학교에서 이룬 교제에 감사함을 고백했고 대학가요제 출신이기도 한 안광복, 권혁빈 신임목사는 아름다운 화음으로 특송을 선보였다.
한홍 목사는 “온누리 목회자 공동체를 태산보다 소중히 여기고 평신도부터 장로님들까지 모든 온누리 가족을 존중하며 겸손과 열린 마음으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수료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신임 ․ 협력 목회자 49명이 수료패를 받았고 목회사관학교 전체 프로그램 동영상과 온누리사역 매뉴얼이 담긴 씨디도 전달받았다. 선배 목회자와 장로들은 수료한 목회자들을 축복하며 악수와 포옹을 나누었고 저녁식사를 함께하며 헤어짐의 아쉬움을 달랬다.
/최문경 pink1969@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