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국내캠퍼스

네트워킹에 더욱 힘쓸 것

대전 캠퍼스 담당 조영진 목사

 

 

라준석 목사의 뒤를 이어 조영진 목사가 대전 캠퍼스를 담당하게 되었다. 뉴저지 초대교회에서 10년간 목회를 하고 올해 1월부터 대전 캠퍼스에서 협력목사로 온누리 사역을 시작했다.

 

대전 캠퍼스는 그동안 현지 성도들을 전도하며 교회 사역을 하나씩 이루어 왔습니다. 라준석 목사님과 성도님들이 교회의 시작단계에서 많은 어려움을 감당하시며 대전 캠퍼스의 뿌리를 심어오셨습니다. 저는 그동안 뿌려진 씨앗들이 열매를 맺고 서로 아름답게 어울리도록 비료 역할을 하고 싶습니다.올해 온누리의 주제인 ‘온 세상을 위한 교회’에 초점을 맞춰 다음세대를 위한 교회와 우리 이웃을 입양하는 교회라는 두 가지 방향을 잡아 아웃리치로 풍성한 결실 맺으려 합니다. 젊은이들이 교회에 와서 교육을 받고 성장하도록 돕는 한편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등 형편이 어려운 분들을 집중적으로 섬기기 위해 피드 머니를 헌금하고 순과 의료선교팀이 연합해 섬길 계획입니다. 기존 사역과 새 사역이 잘 네트워킹 되고 시너지를 일으키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최문경pink1969@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