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사랑하심 편지에 써 있네
대전 가정의 달 기념 편지쓰기 행사 중
대전캠퍼스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성도들이 편지를 주고받는 ‘축복의 통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이종훈 대전 목사는 “평소에 고마웠던 분들, 사랑하는 분들에게 적극적으로 마음을 전해 잊기 쉬운 감사의 마음을 되새기기 위해 편지쓰기 행사를 기획했다”며 이번 행사의 취지를 밝혔다. 현재 공동체 순장과 순원들 사이, 주일학교 교사와 학생 사이 등 교회 내 모든 성도들이 서로 편지를 주고받으며 기쁨을 나누고 있으며 특히 꿈땅 어린이들과 파워웨이브 청소년들이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다.조영진 대전 담임 목사는 이번 행사를 시작하며 ‘나에게도 꿈은 아니다’ 라는 제목의 시 형식 편지를 직접 써서 대전 캠퍼스 성도들에게 전하기도 했다. 조 목사는 편지에서 “이 만남이 기도와의 만남이라면, 성령님과의 만남이라면, 더 이상 당신은 당신이 아닙니다”라며 함께 기도하기를 권면했다.‘축복의 통로’ 행사는 오는 5월 31일까지 이어진다./최문경 기자pink1969@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