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 새벽예배 재정비
예배 담당자 확정 … 내일부터 일주일간 부흥집회
양재 캠퍼스 새벽예배가 예배의 질서를 다시 세워 새벽제단으로서의 위치를 견고히 다진다. 우선 그동안 예배 담당 설교자와 찬양인도자가 명확하게 정해져 있지 않았는데 앞으로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는 한홍 목사가, 목금요일은 공진수 목사가, 토요일은 유선식 목사가 각각 설교를 맡고 찬양인도도 오재성, 유선식, 이대영 목사가 차례로 담당해 예배의 기본 뼈대를 튼튼히 했다. 두 번째로 새벽예배를 섬기던 여성위주 찬양A팀에 이어 남성 리더십 위주로 구성된 찬양B팀이 추가로 결성되어 찬양의 축복을 나눠 맡기로 했다. 마지막으로 양재 공동체가 서초, 양재, 강남 공동체 순으로 예배 안내를 담당하는 ‘새벽사랑’ 섬김팀으로 선다.
이와 같이 새로 정비해 출발하는 양재 새벽예배 ‘내가 새벽을 깨우리로다!’는 내일(16일)부터 일주일간을 부흥집회로 열어 새 출발을 축하하고 ACTS 29비전을 위해 중보 하는 영적 엔진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예배는 주일을 제외한 매일 오전 5시 15분 사랑성전에서 열린다.
/최문경 기자pink1969@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