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기쁨성가대 1주년 축하모임
오후2시 예배 “더욱 열심히 섬길 것” 다짐

▲ 김형철 목사(왼쪽에서 두 번째)와 정혜선 성가사(왼쪽에서 세 번째)가 주기쁨성가대원들과 창립 1주년 기념 초를 끄고 있다.
지난 주일(21일) 오후 3시 30분 양재 두란노홀에서 양재 주일 오후2시 예배를 섬기는 주기쁨성가대가 창립 1주년 기념 축하모임을 했다. 지난해 8월에 주일 오전7시 예배를 위해 태어났던 주기쁨성가대는 오전7시 예배가 폐지되어 오후2시 예배로 옮겨와 섬기고 있다. 다른 성가대와 비교해 대원 40여명의 나이 분포가 20대 후반에서 40대 초반인 젊은 성가대인 주기쁨성가대는 정혜선 성가사의 지도아래 매 주일 예배 전과 후 총 네 시간씩 연습하며 예배를 위해 힘쓰고 있다.
이날 1주년 축하모임에는 김형철 목사가 찾아와 “1년 전과 비교해 볼 때 주기쁨성가대를 통해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가 얼마나 커졌는지 모르겠다”며 “여러분이 더욱 열심히 섬기실 때 더 많은 성도님들이 은혜를 받을 것”이라고 격려했다. 이어 배종수 장로와 김여호수아 목사도 축하 인사말을 전했으며 기념 케이크 커팅식이 있었다.
정혜선 성가사는 “성가대원 모두가 한 마음으로 섬겨 주셔서 감사와 은혜로 1년을 보낸 것 같다”며 “하나님 보시기에 더욱 아름다운 성가대 되길 바란다”고 1주년 소감을 밝혔다.
주기쁨성가대는 현재 찬양으로 예배할 성가대원을 모집하고 있다.
문의: 장성수 총무(016-207-3596)
/최문경 기자 pink1969@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