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국내캠퍼스

부천 말씀과 기도수련회, 성황리 폐막

말씀과 기도수련회, 성황리 폐막

부천 등 400여명 간구, “주여, 새일을 행하시옵소서”

부천캠퍼스가 지난 26일(금), 27일(토) 양일간 오산리 수련원에서 개최한 말씀과 기도수련회에서 400여명의 성도들이 새 일을 행하실 주님을 기대하며 성령 충만함을 체험했다.

이번 수련회에서 모두 4차례 말씀을 전한 박인용 목사는 믿음의 눈을 가진 갈렙, 다니엘, 사도들, 아브라함 등을 언급하며 “비전을 강하게 붙들고, 영적인 분별력을 가지고 약속으로 나아갈 때 하나님의 크신 축복이 함께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참석한 성도들은 전체, 조별 기도시간을 통해 자신과 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뜻을 간구하고, 하나님의 눈을 가질 것을 소망했다.

차세대 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김은실 집사는 이번 수련회에서 다니엘의 신앙교육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면서 “가르치고 있는 어린 영혼들이 자신의 정체성을 분명히 가져 어떠한 유혹도 이겨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비전을 밝혔다.

 /김현숙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