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 화요성령집회 11월 부활
11월부터 양재의 화요일 밤이 성령의 불길로 뜨거워진다. 양재 예배사역팀은 더 많은 성도들이 성령 안에서 은혜 받을 수 있도록 11월 1일부터 화요성령집회를 다시 시작한다고 밝혔다.오재성 목사(화요성령집회 담당)는 “서빙고 화요성령집회가 청년 위주인 점을 감안해 양재는 성인층에 좀 더 비중을 두고자 한다”면서 “아직 준비단계인 만큼 많은 성도님들이 돕는 스태프로 예배준비를 함께 해 주시길 바란다”고 성도들을 화요성령집회의 가족으로 초대했다.11월 시작에 앞서 내달 4일부터 한 달 동안 매주 화요일 오후 7시부터 9시 20분까지 양재 꿈아이홀에서 예배 스태프 준비기도모임이 열리며 악기연주, 보컬, 안내, 중보기도 봉사자를 모집하고 있다. ·문의: 이호형 간사(570-7442)/최문경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