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국내캠퍼스

남양주 공동체 ‘개강’

남양주 온누리교회가 기나긴 순 예배 방학을 끝내고 지난 2월 26일 주일 4부를 순 개강예배로 드렸다. 마태, 마가, 누가, 요한 4개 다락방과 루디아(서울 강남), 나드(여성만으로 구성된 순), 청년여호수아 공동체까지 모든 리더십을 소개하자 성도들은 격려의 박수를 보냈다.‘행복한 교회! 행복한 순!’이라는 구호를 힘차게 외치며 시작한 이날 예배에서 이기훈 담당목사는 “행복한 교회, 행복한 순이 되려면 항상 기뻐하고, 쉬지 말고 기도하며, 늘 범사에 감사해야한다”고 말했다./ 천신영 통신원 sy4220@hanmail.net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