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치팀, 전국투어 공식 집회 시작
지난 3일 포항수정교회에서 첫 집회올 해 총 26회 전국 투어 예정 대전 온누리교회 터치 미니스트리(Touch Ministry 이하 터치팀으로 표기)가 예배의 진정한 자유를 전하기 위해 올해 전국투어를 시작했다. 터치(Touch) 2006 전국투어 ‘Freedom’의 공식적인 첫 집회가 지난 3일(금) 포항수정교회에서 있었다. 터치투어는 대전 온누리교회 찬양팀, 밴드팀, 워십팀 등이 팀을 이뤄 집회를 열기 원하는 작은 교회를 찾아가 예배를 섬기는 아웃리치다. 터치 투어는 매년 초 전국 교회에서 신청을 받아 일정을 정한다. 올해는 포항수정교회의 성령집회를 시작으로 지난 9일(목) 공주대학교에서 집회를 했고 오는 17일(금) 마산 중부교회 등 상반기(3월~5월)와 하반기(9월~11월)에 총 26곳에서 성령집회를 열 계획이다. 터치팀은 매년 상반기와 하반기의 공식적인 일정 외에도 패션 집회나 수련회 등 비공식적인 투어도 하고 있다.터치투어를 담당하는 최용주 전도사는 올해 터치 투어의 주제인 ‘Freedom’에 대해 “집회를 다니며 많은 성도들이 어려운 삶 속에서 힘들고 억눌려 있는 모습을 봤습니다. 이들에게 성령 안에서 자유함을 느끼게 하고자 이 주제를 잡았습니다”라고 설명했다.포항수정교회에서 열린 성령집회에서 신도배 목사가 이사야 6장 1절~8절 말씀을 통해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이번 집회를 주관하고 터치팀을 초청한 노재한 전도사(포항 수정교회 청년대학부 담당)는 “예배를 통한 성령의 기름 부으심으로 오늘 말씀과 같이 하나님을 주목하여 보며 주님의 부르심과 사명에 즐거이 응답하는 예배자가 되기를 헌신하고 확신하는 찬양집회였다. 메마른 땅에 성령의 단비로 기름 부으시고 소생시키시는 생명력 있는 집회였다”고 이날의 예배의 감격을 전했다. 터치 미니스트리(Touch Ministry)는 매주 금요일마다 전국을 돌며 지역교회를 섬기며 성령집회를 인도하게 된다./ 이영민 자매(대전 터치팀)
▲ 2004년 ‘혁명(Revolution)’, 2005년 ‘거룩한 충격(Holy Impact)’를 주제로 잡았던 대전 터치팀은 올해 ‘자유(Freedom)’을 주제로 전국 투어를 시작했다.
▲ 2004년 ‘혁명(Revolution)’, 2005년 ‘거룩한 충격(Holy Impact)’를 주제로 잡았던 대전 터치팀은 올해 ‘자유(Freedom)’을 주제로 전국 투어를 시작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