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사역 구체화
남양주 온누리교회 외국인노동자 선교팀은 외국인노동자들을 섬기는 긍휼 사역을 구체화한다.사역을 담당하고 있는 임현태 집사는 “작년 한 해 외국인노동자들을 상대로 긍휼(의료 진료 및 경락 맛사지 제공)과 정착을 돕는 사역을 위주로 했다면 올 한 해는 성경공부와 일대일 제자양육 등 본격적인 신앙생활을 돕는 사역을 하겠다”며 외국인노동자사역에 성도들의 많은 관심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외국인노동자 선교팀은 한국에서 신학공부를 하기 위해 네팔, 미얀마에서 온 목사 2명과 인도에서 온 외국인노동자 10명을 섬기고 있으며 앞으로 더 많은 외국인 노동자를 섬길 계획이다. / 천신영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