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로 접근하니 ‘가정이 행복’
부천 첫 가정사역 ‘행복터치’ 종강, 후속 프로그램 추진
새롭게 출범한 부천 온누리교회 가정사역은 그 첫 사역인 크리스천 가정문화 ‘행복터치’를 은혜 가운데 순조롭게 마쳤다. 총 30커플이 참여한 ‘행복터치’는 지난 달 13일부터 27일까지 3주 동안 매주 토요일 저녁 6시에 진행되었다.부천 캠퍼스 가정사역 측은 작은 음악회, 부부 찬양, 산책, 영화감상 등 문화적인 콘텐츠를 강화한 것이 이번 사역의 특징임을 밝혔다. 3주 동안 첫 번째 터치-아름다운 선율, 감동과 눈물의 고백▷ 두 번째 터치-아름답고 신비한 하나님의 거룩한 선물 ‘성(性)’▷ 세 번째 터치-갈대와 순정을 주제로 열렸으며, 각각 베델카페, 강화성산예수마을, 부천 캠퍼스 바울홀에서 진행되었다.김동섭 집사는 “부부간의 대화 방법이나 말하기 어렵고 터부시했던 부부생활 등을 다루어 많은 도움이 되었고, 가정의 소중함을 깨닫는 시간이었다” 말했다.가정사역 담당 강미향 전도사는 ‘행복터치’는 가정의 회복보다는 가정의 새로운 삶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고 설명하면서 “참여한 가정들은 편안하게 쉬면서 부부의 사랑을 확인하고 새롭게 다짐하는 출발로 삼았다”고 강조했다. 또 강 전도사는 오는 18일(주일)부터 6주 동안 후속 프로그램을 개최할 예정임을 밝혔다. 후속 프로그램은 자아상, 남편과 아내의 역할, 가정예배, 가정문화, 가정 경제 등의 내용으로 구성된다./ 박영주 기자

▲ 부천 온누리교회 가정사역은 그 첫 사역인 크리스천 가정문화 ‘행복터치’를 은혜가운데 마쳤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