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하나님이 도우시리로다
양재 5~10일 상반기 마지막 특별새벽기도회 양재 온누리교회는 ‘새벽에 하나님이 도우시리로다’는 주제로 상반기 마지막 특별새벽기도회를 오는 5일(월)부터 10일(토)까지 6일 동안 오전 5시 20분 사랑성전에서 연다.양재는 온누리교회가 자랑하는 큐티 전문가인 이기훈 목사와 라채광 전도사를 강사로 모시고 분주한 일상으로 인해 주님의 음성을 듣지 못하며 사는 우리들에게 주님의 친밀한 음성을 듣고 묵상하는 삶의 능력과 기쁨을 회복시키는데 힘을 실어주는 말씀을 전한다.이번 말씀 주제는 △5일-말씀순종의 능력(라채광 장로) △6일-묵상기도의 능력(라채광 장로) △7일-교제의 능력(라채광 장로) △8일-말씀하시는 하나님(이기훈 목사) △9일-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삶(이기훈 목사) △10일-묵상하는 삶(이기훈 목사)이다.이 외에도 소프라노 김기순, 바이올린 김진영, 클라리넷 손지은, 플롯 이유진 등이 특새 기간에 출연해 멋진 찬양과 연주를 선보인다. / 김의재 기자 kuj@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