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니엘 사인집회 오늘 개최
인천 지난 한 주간 특별새벽기도로 준비지난 한 주간 인천 온누리교회는 지난 4월 30일 오픈한 이후 첫 특별새벽기도회를 드렸다.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여성민, 신도배, 박종길, 이기훈, 이기원, 라준석 목사 등 각 캠퍼스 담당 교역자가 차례로 강단에 서 ‘새벽을 깨우리로다’를 주제로 강력한 말씀을 선포했다. 매일 50~70여 명의 성도들이 새벽을 열고 부르짖었다. 이번 특별새벽기도회의 열기는 오늘 오후 7시부터 개최되는 브니엘 사인(Sign)집회에서 절정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300~400명 출석하던 수요부흥예배를 브니엘 사인집회를 통해 수 천 명의 특심으로 가득채운 공진수 목사는 인천에서 처음으로 드리는 이번 사인집회를 위해 어느 때보다 기도에 열심이다. 지난 2일(금) 인천 특새를 인도한 이기원 목사(양재 온누리교회 담당)는 “서빙고 브니엘 사인집회에서 놀라운 하나님의 역사가 펼쳐졌던 것으로 기억한다”며 이번 인천 브니엘 사인집회를 축복했다. 지난 주 특새에서 만난 인천 인근 교회에 출석하는 한 성도는 “브니엘 사인집회를 소문으로 듣고 이렇게 기대하고 있다”며 “사인집회를 통해 영적 고갈을 채우고 응답의 확신을 갖고 싶다”고 말했다. 공진수 목사(인천 온누리교회 담당)는 “환도뼈가 부러지도록 간절히 매달려 모두 이스라엘과 같은 새로운 힘을 공급받길 바란다”며 “성도들의 변화가 인천에 생수의 강을 흐르게 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문의: 이준규 간사 (032-437-9686)/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 오늘 오후 7시 인천 온누리교회에서 브니엘 사인집회가 열린다. 사진은 지난 2일 사인집회를 앞두고 열린 특새에서 성도들이 강단에 나와 중보하는 모습.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