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국내캠퍼스

거침없는 내적치유가 시작된다

수원 12~14일 오후 7시 임삼식 목사 초청

내적치유 분야에 탁월한 은사로 정평이 나 있는 임삼식 목사의 내적치유세미나가 내일(12일)부터 14일(수)까지 사흘간 매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수원 온누리교회 본당에서 열린다. 지난 주 임 목사는 수원 JDS 저녁반에서 ‘성령과 세계관’에 대해 강의를 펼쳤다. 여기서 임 목사는 “내 마음의 쓴 뿌리를 주제로 열리는 수원 내적치유세미나에 많은 성도들이 참석해 자아를 회복하고 새로운 삶을 살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지난 주 JDS 강연을 통해 임 목사는 쉽고 명확하게 깊이 있는 메시지를 전하고 영적도전을 위해서는 성령의 인도하심에 따라 쓴 소리도 마다하지 않는 특별한 사역자로 알려졌다.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는 거침없는 사역을 펼치는 임 목사를 ‘야전특수부대’에 비유한 바 있다. 2살 때 소아마비가 온 임 목사는 17살 때 이웃의 한 전도사에 이끌려 예수원을 방문, 대천덕 신부의 로마서 강해를 통해 예수님을 영접했다. 이후 임 목사는 예수전도단 등을 거치며 대천덕 신부의 예언대로 내적치유 사역자로 세워져 왔다. 지난 5일(월) JDS 강연 불과 몇 초 만에 참석자 대부분이 영적 터치를 받고 쓰러지기도 했는데 내일부터 시작되는 내적치유 세미나를 통해 많은 성도들이 쓴 뿌리의 견고한 벽을 허물고 놀라운 승리를 얻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권준길 장로(내적치유 담당)는 지난 7일(금) “현재 170여 명이 신청했는데 숫자보다도 참석자들이 기도로서 먼저 준비하며 나아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내적치유에 대한 사모함을 당부했다.  /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