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국내캠퍼스

PW, 중보리더가 되자!

부천 다윗학교 17일 시작, 개강예배는 브릿지 집회로

부천 온누리교회 파워웨이브는 오는 17일(토) 청소년 예수제자훈련학교(청소년 JDS)인 다윗학교를 개강한다. 8월 12일까지 총 7주 과정으로 진행되는 청소년 예수제자훈련학교 2기에는 30여 명의 청소년들이 참여한다. 특별히 첫날 개강예배는 파워스테이션 브릿지(Bridge) 집회(청소년 성령집회)로 드린다. 브릿지 집회는 저녁 6시 30분 부천 온누리교회 8층 본당에서 열린다.다윗학교는 청소년들을 초대교회의 믿음을 가진 학생리더로 양육하고, 학생리더들이 다른 학생들에게 영적 활력소가 되어 능동적으로 움직이게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부천 파워웨이브 측은 학생리더로 세워진 청소년들이 하나님의 영적 군사들로 양육받고 기드온의 300용사처럼 세상이 감당하지 못할 세대들이 될 것이라는 비전을 품고 있다.개강예배와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예배와 아버지의 마음▷하나님의 음성 듣기▷비전 세우기▷기독교 세계관▷내적치유▷영적 전쟁과 중보기도 순서로 강의가 진행된다.김동렬 전도사는(파워웨이브 고등부 담당) “지체들이 중보기도 리더로 세워져 부천 지역의 학교를 변화시키고, 그곳에 복음을 심기를 바란다”고 말했다.브릿지 집회는 60여 개의 중·고등학교와 80만여 명의 학생들이 몰려 있는 부천지역의 캠퍼스들이 영적으로 연합하고, 회복되고 부흥하는 역사를 기대하며 작년 12월에 첫 집회를 열었다. 정상훈 전도사(파워웨이브 중등부 담당)는 “부천 지역의 청소년들이 하나님을 깊이 경험하는 집회가 되기를 바라고 앞으로도 지역교회 청소년예배의 모델이 되는 청소년 집회가 될 것임”을 강조했다. 브릿지 집회는 부천과 인천지역의 10대 청소년과 교사, 학부모, 청소년 사역에 애정을 갖고 있는 모든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다. /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