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정원 아름답게 가꾸세요”
170여 명 참석…영적 거장들의 삶 본받을 것 결단 헨리 나 웬, 쉐퍼와 에디 쉐퍼, C.S. 루이스 등 영적 스승들의 영성과 삶을 심도 있게 다루며 성도들 영적 성장을 이끌어내는 ‘하늘정원’ 예배가 지난 16일(금) 오전 10시 30분 양재 화평홀에서 첫 선을 보였다. 이번 예배 타이틀인 ‘하늘정원’은 내가 하늘정원이 되어, 이 정원을 기도와 찬양 그리고 말씀으로 아름답게 가꾸자는 취지로 이 같은 타이틀을 준비했다. 이처럼 아름답게 가꾼 정원은 세상 어떤 고난과 폭풍이 와도 흔들리지 않고, 거룩한 영향력을 가정과 사회에 끼치게 된다는 것이다.이날 하늘 정원을 가꾸기 위해 참석한 성도 170여 명은 깊이 있는 말씀과 영감 있는 찬양, 그리고 투명하고 정직한 나눔을 통해 각자의 정원을 아름답게 가꾸어 나갔다.다윗의 눈물과 C.S. 루이스의 고통에 대해 말씀을 전한 이상인 목사는 “다윗과 루이스는 시련과 고통이 닥쳐왔을 때 그것들을 전부 극복하고 하나님과 더 가까워 졌다”며 폭풍우와 비바람을 이겨내지 못한 정원은 아름다운 모습을 갖출 수 없음을 강조했다.말씀을 들은 성도들은 3명씩 한조를 이뤄 현재 자신이 어떤 일로 인해 고통 받고 있는지에 대해 투명하고 정직하게 나눔을 나눴으며, 이들은 서로를 축복하며 격려하고 기도했다.한편, ‘하늘정원’은 내날 14일(금)까지 매주 금요일 마다 총5주 동안 헨리 나 웬, 쉐퍼와 에디 쉐퍼, 유진 피터슨, 멕스 루케이도 등 영적 거장들의 삶에 대한 강의가 진행된다. / 김의재 기자
▲ 지난 16일 ‘하늘정원’에 참석한 성도들이 각자 겪고 있는 고통을 나누고 있다.
▲ 지난 16일 ‘하늘정원’에 참석한 성도들이 각자 겪고 있는 고통을 나누고 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