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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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과 새가족…“아름다운 만남”

다음 주일(25일) 오후 7시 열린예배 때는 새로운 얼굴들로 수원 온누리교회가 가득 찰 전망이다. ‘아름다운 만남’을 슬로건으로 열린예배팀이 교회와 새 가족들을 이어주는 가교 역할을 하기로 한 것. 이번 초대 대상은 온누리교회 7주 등록 과정 중이거나 순 예배에 한 번도 참석하지 못한 순원, 순원의 믿지 않는 가족(배우자, 부모, 자녀)이다. 황준서 목사(열린예배 담당)에 따르면 이번 ‘아름다운 만남’은 아직 교회에 대한 소속감이 약한 성도 등을 초대해 순과 만나게 함으로써 교회에 대한 정착률을 높이기 위한 목회적 관점에서 기획되었다. 이날 무엇보다도 순원들의 역할이 크다. 대상자가 있는 순은 순원들이 전원 참석해 대상자들의 교회로의 이동 등 총체적 케어를 담당해야 한다. 순장은 예배전 식당에서 대상자들과 식사를 하고 본 순서가 끝나면 순원과 대상자들이 장소를 옮겨 교제를 나눌 예정이다. 이홍렬(개그맨)과 장윤영(CCM가수)이 특별 게스트로 초대됐다.                / 차명권 기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