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국내캠퍼스

사랑받는 느낌…즐거워요

대전 특별집회 W4U 지난 주 첫 모임…참석자들 교회에 큰 호감  대전 지역 대학생과 청년들을 위한 특별집회 ‘Waiting4You(이하 W4U로 표기)’ 첫 시간인 지난 18일, 하나님의 사랑으로 회복하고자 열망하는 260여 청년이 대전 본당에 모였다. 참석자 중 50여 명이 새로 교회에 온 청년이었다.대전 기드온 대학청년부는 ‘Smile 당신과 함께 웃고 싶습니다’를 주제로 첫 시간을 진행했다. 축복의 시간에 새로 온 청년들에게 꽃을 전달하고 이광재 전도사가 새로 온 청년들에게 다가가 ‘You’re so Beautiful’을 연주해줬다. 이장로 장로(고려대학교 경영학과 교수)는 본인의 간증을 통해 청년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줬다.이어 참석자들은 9조로 나눠 약 40분 간 테이블 미팅을 했다. 요청자와 대상자들은 같은 조가 되어 테이블 리더의 인도에 따라 자기소개와 장점을 이야기하며 자존감을 높였다. 송진경 자매(목원대)는 “예배라는 말을 들었을 때 딱딱하고 불편할 것 같았는데 처음 왔음에도 편안하고 자연스럽게 같이 예배할 수 있었다. 특히 숨겨진 내 장점을 발견하고 날 사랑할 수 있게 되어 즐거웠다”고 말했다. 참석한 대상자들은 대부분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며 남은 3주간의 일정도 기대한다고 소감을 말했다. W4U는 오후 2시 젊은이의 예배 시간에 진행하며 오는 7월 9일까지 열린다. / 김관수 전도사  ▲ 참석자들은 테이블 리더의 인도에 따라 자기소개와 장점을 이야기하며 자존감을 높였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