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가정생활 성경공부 종강
14가정 고부간·남편과의 갈등 회복 하나님이 설계하신 축복의 가정을 만들어 가기 위한 가정생활 성경공부가 지난 3일 은혜 가운데 마쳤다.14 가정의 부부가 12주 동안 함께한 이 공부에는 부부로서 각 자의 역할과 갈등, 대화와 성, 자녀 교육 등을 성경적으로 돌아보고 많은 나눔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사랑하는 시간 이었다.가정생활 공부를 마친 김재경 집사는 “4년 전 시댁과의 갈등, 남편과의 갈등을 겪으면서 고난과 고통의 시간은 계속 됐고, 이 일로 인해 괴로워 견딜 수 없을 때 하나님께서는 남편을 믿음으로 세워주시겠다고 말씀해 주셨다”고 말한 뒤 “약속을 주신 하나님께서 남편을 순장으로 세워 주시고 가정생활 성경공부로 인도하셔서 회복된 가정을 다시 한 번 재확인 시키는 도장까지 찍어주셨다”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한편, 남양주 온누리교회는 가정생활 성경공부에 참석한 14 쌍의 부부를 위한 여행을 7월 중에 준비한다. 남양주는 이번 여행이 서로 아껴주고 뜨겁게 사랑했던 신혼여행 때의 그 마음을 회복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의재 기자 kuj@onnuri.or.kr ▲ 가정생활 성경공부에 참석한 부부들이 나눔을 통해 지난날을 뒤돌아보고 갈등이 있었던 부분을 대화로 풀어가고 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