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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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믿음, 나이순 아니죠!

 

수원 파워웨이브 특새

▲ 2주간의 특새를 통해 수원 파워웨이브는 성숙한 믿음의 체험의 갈망하고 있다. 지난 23일(수) 기도회 모습.

수원 온누리교회 파워웨이브(이하 수파)가 새벽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수파는 지난 21일(월)부터 내달 2일(토)까지 2주간의 일정으로 수원 온누리교회 새벽기도회에 참여하고 있다. 이번 수파 특별새벽기도회는 지난 여름 묵상의 집에서 펼쳐졌던 수파 여름 수련회에서 20명이 넘는 학생들이 방언을 체험하는 등 성령이 강하게 임재하자 이 열기를 기도를 통해 믿음의 성숙으로 이끌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지난 23일(수) 10층 자모실. 이 날도 학생과 교사 30여 명이 변함없이 새벽예배를 드리고 있었다. 말씀 선포 이후 박종길 목사가 자모실을 방문, 학생들을 향해 “힘들고 어려움이 많을 나이에 하나님께 나아와 무릎 꿇은 모습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것”이라며 “앞으로 믿음 안에서 훌륭한 하나님의 사람으로 커가길 소망한다”고 격려하고 축도했다. 이어 학생과 교사들은 원을 만들어 무릎을 꿇었다. 김대진 전도사(수파 담당)는 “하나님께서 우리와 충돌하셔서 우리의 무지함을 걷어내고 하나님이 누구시며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어떤 일을 행하시는지 알게 해 달라고 기도하자”며 학생들과 함께 무릎을 꿇었다. 학생들은 두 손을 모으고 성숙한 믿음을 위해 눈물로 기도했으며 김 전도사와 교사들은 기도하는 학생들의 머리에 손을 얹고 안수기도를 드렸다. / 차명권 기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