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9월은 성령집회의 달!
내달 1차 9일…2차 22~24일
평택 온누리교회가 내달 성령집회를 잇달아 개최한다. 성령집회는 두 번에 걸쳐 드려지는데 1차 성령집회는 내달 9일(토) 오후 4시부터 10시까지 평택 온누리교회 본당에서 열린다. 서빙고 온누리교회 성령수련회팀이 1차 성령집회를 주관한다. 2차 성령집회는 주제를 달리해 사흘간 매일 오후 8시 본당에서 열린다. 전체 주제는 ‘성령충만’이며 ▷22일(금) ‘변화’(박종렬 목사) ▷23일(토) ‘열정’(박종길 목사) ▷24일(주일) ‘도전’(라준석 목사) 순으로 개최된다.이번 성령집회의 부흥을 위해 평택 성도들은 지난 21일(월)부터 내달 24일(주일)까지 아침, 오후, 저녁으로 나누어 띠금식 기도를 하고 있다. 이동훈 목사(평택 온누리교회 담당)는 “올 상반기가 성경공부와 기도회 등으로 내실을 다지는 시기였다면 하반기는 성령집회를 계기로 열정을 가지고 변화, 도약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진정한 교회로 거듭날 것으로 소망한다”며 집회 개최 소감을 밝혔다. 이 목사는 또 “지역을 섬기는 교회로 부흥하길 원한다”며 “이번 집회가 이웃들과 친구들을 초청하는 전도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참석을 당부했다./ 차명권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