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예배축제의 파도가 밀려온다
내달부터 열린예배 시작 … 9월은 ‘예배축제’로 진행

▲ 인천 온누리는 9월 한 달간 예배 축제로 달아오르며 예배의 부흥을 소망한다. 사진은 한층 뜨거워진 인천 온누리 대청의 지난 20일 예배모습.
인천 온누리교회가 예배축제 ‘The Gift’를 개최한다. 인천 온누리교회는 내달부터 매 주일 오후 7시에 열린예배를 드리기로 결정하고 특히 9월 한 달간은 열린예배를 ‘예배축제’로 드리기로 했다.이번 축제는 ▷9월 3일 박희광 목사(예수전도단) ▷9월 10일 고형원 전도사(부흥한국) ▷9월 17일 라준석 목사(서빙고 담당)▷9월 24일 김재석 목사를 비롯한 온누리교회 예배사역팀 등이 초청된다.공진수 목사(인천 온누리교회 담당)는 “인천 온누리교회의 현재 목표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말씀과 예배의 정착”이라며 “이번 축제를 통해 예배의 부흥이 일어나길 소망한다”고 밝혔다.축제는 매 주일 집회 전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예배 사역자의 훈련을 위한 스쿨이 동시에 진행된다. 보컬 트레이닝의 경우 버클리 음대 출신의 윤문정 자매가, 워십스쿨은 바울대학부 ‘Dancing Warrior' 워십팀의 박상희 자매가 각각 지도를 맡았다.공 목사는 “인천 온누리교회는 메인 예배가 어느 정도 안정화 되어가고 있는 만큼 예배를 섬기는 성도들에게 더욱 전문적인 훈련의 기회를 주고 싶었다”며 스쿨 개설의 의미를 밝혔다. 한편, 인천 온누리교회는 이번 축제에 주변 교회들을 초청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성도들은 초청장을 들고 주변 가정과 교회를 방문하고 있다. /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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