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은 ‘아름답게 변신중’
어린이 예배공간 확장, 소그룹방 생겨 대전 온누리교회가 좀 더 쾌적한 예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공사하고 있다. 대전 온누리교회는 상가 2층부터 4층까지 450평 정도를 사용하고 있었는데 어린아이들 예배 공간이 부족했다. 이를 위해 2층에 있던 샤이닝 장소를 둘로 나눠 유치부와 유년부를 위한 예배실로 꾸몄다. 샤이닝은 건물 1층 일부를 전세로 얻어 이동했다. 어린이들 예배 장소를 만들면서 기존 부서들도 위치를 변동했다. 목회기획실과 사무국 위치를 옮기고 그 자리는 소그룹방으로 사용한다.공사를 하며 도배와 페인트칠을 다시 하고 바닥 왁스칠을 하는 등 성전환경도 깨끗이 하고 있다. 지난 26일(토)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신도배 목사를 비롯한 교역자와 차세대, 대청, 성인공동체 등 전 성도들이 모여 교회 대청소를 했다. 공사는 9월 1일 마무리 할 예정이며 유치부와 유년부는 오늘(27일)부터 새로 꾸민 예배실에서 예배를 드린다.김애숙 전도사(유치부)는 “이전보다 넓어지고 앞에 무대도 생겨 훨씬 예배 분위기가 살아나는 것 같습니다. 세미나실에 매트를 깔고 예배를 드렸는데, 새로 유치부 전용 공간이 만들어져서 아이들도 좋아할 것 같습니다”며 기뻐했다. /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 ■ 장소변경 안내 ■ 1층 -> 샤이닝글로리2층 샤이닝글로리 -> 유아부실, 유치부실 행복 201 -> 사무국 행복 202 -> 소그룹방 1 행복 203 -> 목회기획실 사무국 -> 소그룹방 2 목회기획실 -> 소그룹방 34층 가스펠홀 -> 성가대연습실
▲ 대전 전 성도가 지난 26일(토) 모여 새로 꾸미는 성전을 대청소했다.
▲ 대전 전 성도가 지난 26일(토) 모여 새로 꾸미는 성전을 대청소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