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정원, 은혜와 감동 선사한다
사랑에 초점 두고 이번 학기부터 새롭게 신설 하늘정원 예배가 이번 학기부터 양재 온누리교회에서 새롭게 신설된다. 하늘정원은 오는 15일 오전 10시 첫 모임을 시작으로 12월 8일까지 11주 동안 매주 금요일 양재 화평홀에 연다.국제적 기독 공동체 연구소인 라브리 선교회 대표 성인경 간사와 수많은 기독교 서적을 출판한 홍성사 대표 정애주 이사 그리고 언어의 장벽이 없는 피아노 연주로 세계 곳곳에 예수를 전하는 김애자 교수가 주 강사로 초청된다.이들은 한국의 라브리 이야기, 한 사람의 독자로서 보는 C.S. 루이스, 간증과 피아노 독주로 성도들에게 잔잔한 감동과 은혜를 선사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학기에는 사랑에 초점을 맞추고 가장 낮은 곳에서 어려운 이웃을 섬기는 프로그램도 준비됐다. 이상인 목사는 “하늘 정원에서 쓰고, 생각하고, 찬양하고, 침묵하고, 기도하면서 거룩한 영향력과 사랑을 가정과 사회에 끼치는 생산적인 그리스도인으로 거듭나자”며 많은 성도분들이 하늘정원에 함께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한편, 하늘정원 등록은 오늘(3일) 1부, 2부, 3부 예배 후 사랑성전 로비에서 받는다. 등록비는 1만원이다.·문의: 박희창 간사(010-3043-9735) / 김의재 기자
▲ 지난 6월과 7월에 연 하늘정원 예배에 참석한 성도들이 깊은 묵상으로 하나님과 만나고 있다
▲ 지난 6월과 7월에 연 하늘정원 예배에 참석한 성도들이 깊은 묵상으로 하나님과 만나고 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