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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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부흥’ 주제로 성령집회 열어

3주년 대전온누리교회 오는 15~19일, 대전 담당한 세 교역자 말씀 전해 대전 목회를 이끈 세 목사가 강사로 나서 오는 15일(금)부터 17일(주일)까지 ‘부흥(revival)’을 주제로 가을성령집회를 연다. 15일은 라준석 목사(서빙고 담당)가 ‘부흥’, 16일은 조영진 목사(돈암동성결교회)가 ‘도약’, 17일은 현재 대전 담당인 신도배 목사가 ‘변화’에 대해 말씀을 전한다.신도배 목사는 “대전 온누리교회가 3년이 됐는데 그동안 교역자가 세 번 바뀌었습니다. 이렇게 교역자가 바뀐 것이 교인들에게 혼란을 주는 것이 아니라 큰 축복이 되었습니다. 처음 라준석 목사님이 와서 대전 온누리교회가 부흥하며 많은 사람이 모였고, 조영진 목사님이 오셔서 교회가 안정되고 도약했습니다. 이제 이 바탕 위에 더욱 부흥하기 위해 변화하려 합니다. 대전 온누리교회는 교역자가 바뀌어도 서로 칭찬하고 격려하며 교회가 건강히 성장하는 좋은 팀사역 모델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축복을 나누고 간증하는 집회가 될 것입니다”라고 소개했다. 15일과 16일은 오후  7시 30분에, 17일은 오후 7시에 시작한다. 가을 성령집회에는 그동안 대전 온누리교회를 섬긴 교역자들을 초청해 최근 소식과 기도제목도 나누고, 17일(주일)에는 전 교인 참석해 국수를 먹으며 축하하고 축복할 예정이다.  /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부흥의 핵심은 예수님 마음  라준석 목사대전 온누리교회가 설 때에 열정이 있었고 기대와 사랑도 있었습니다. 그 열정과 기대와 사랑은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성도님들을 사랑합니다. 이번 집회를 통해 저는 부흥에 대해 말씀을 나누고자 합니다. 부흥의 핵심은 예수님의 마음을 가지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빌립보서 2장 5절을 본문으로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 이라는 주제로 말씀을 선포할 것입니다. 행복하십시오. 성령충만 하십시오.  우리 부족함이 도약의 근거  조영진 목사집회 둘째 날, 부족함과 부르심에 대해 말씀을 전할 것입니다. 우리의 부족함은 도약의 근거가 됩니다. 부족하기 때문에 도약할 수 있는 계기를 만날 수 있습니다. 이런 부족한 우리를 하나님은 부르십니다. 부흥은 부르심을 통해 옵니다. 대전 온누리교회만이 할 수 있는 일이 있습니다. 대전 온누리교회에만 주신 은혜가 있습니다. 그 일들이 힘 있게 계속 되기를 바랍니다. 온누리교회를 통해 대전을 축복하시는 일에 쓰임 받는 자 되기를 바랍니다.   변화, 우리 향한 하나님 도전  신도배 목사목사가 바뀌어도 교회가 건강할 수 있을까? 대전 온누리교회가 좋은 본이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교회의 머리는 예수님이십니다. 어떤 상황 속에서도 교회는 부흥되어야하고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나타내야 합니다. 하나님이 은혜를 주셔서 대전 온누리교회에 부흥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제 또 다른 부흥을 꿈꿀 때입니다. 또 다른 도약을 꿈꿔야합니다. 안주하는 것은 성경적이 아닙니다. 변화, 그것은 날마다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도전입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