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바로 ‘열방’ 향한 파수꾼!
부천 SIT 11-12일, 1-2 단계 개강 부천 온누리교회 중보기도학교(SIT; School of Intercessors Training)가 오는 11일(월)에 저녁반이, 12일(화)에 낮반이 각각개강한다.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진행된 봄 학기에 이어서 저녁반은 2단계로 낮반은 1단계로 진행된다. 부천 중보기도학교는 베이직(1단계)-업그레이드(2단계)-리더십(3단계) 프로그램이다. 3단계는 겨울에 열릴 예정이다. 이번에 개강하는 1단계는 11월 21일까지 매주 화요일 낮(10:00~12:30)에, 2단계는 11월 13일까지 매주 월요일 저녁(7:30~10:30)에 진행된다.부천 중보기도학교는 사회의 모든 영역과 모든 민족 등 열방을 위해 기도하는 파수꾼을 세우고 교회와 리더십, 연약한 자를 위해 기도하는 현장 사역자를 세우는 것에 목표를 두고 있다. 이로 인해 능력 있는 말씀과 깊이 있는 기도를 통해 하나님을 경험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는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여성민 목사, 정형섭 목사, 폴 호킨스 목사 등이 강사로 나선다. 강의는 7층 바울홀에서 열리며, 타교인도 신청이 가능하다.1단계는 △하나님을 아는 지식과 기도 △중보기도의 성경적 이해 △소그룹기도 전략 △중보기도를 통한 사회의 변화 △중보기도자의 유형 △중보기도 세미나 △중보기도자의 신분과 사명 △교회의 비전과 중보기도를 주제로 다룬다.2단계는 △영적 전쟁에 대한 성경적 기초 △그리스도인의 영적인 권위 △지역사회의 부흥과 전략 △기독교 문화와 재창조 △리서치와 영적 도해 △세계관 전쟁 △그리스도인의 재정관리와 기도 △중보기도 세미나 △교회의 부르심과 영적 전쟁 순서로 진행된다.·문의: 문난희 집사 (010-7664-9750)/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