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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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보며 비전 세운다

 평택 주일 저녁예배 … 노치형 목사 초청 11월 평택 온누리교회는 노치형 목사를 초청하여 영화와 함께 하는 주일저녁예배를 4주간 드린다. 11월 평택 주일저녁예배를 맡은 노 목사는 주제를 ‘비전을 좇아가는 사람들’이라는 의미에서 ‘비전 체이서(Vision Chasers)’로 정했다. 노 목사는 “4주간 비전을 좇는 사람들의 4가지 덕목, 즉 용기, 도전, 사랑, 희생을 우리들이 일상 속에서 만났던 4가지 영화와 함께 성경적 관점에서 해석하며 나누어 보려고 한다”고 말했다. 4주간 일정을 살펴보면 ▷11월 5일: ‘자유를 부르는 몸짓’(용기, 브레이브 하트) ▷11월 12일: ‘일상을 뛰어넘는 모험’(도전, 니모를 찾아서) ▷11월 19일: ‘3등을 향한 전력질주’(사랑, 천국의 아이들) ▷11월 26일: ‘한 영혼을 위한 특공대’(희생, 라이언 일병 구하기) 순이다. 노 목사는 “이제 우리는 비전 체이서의 출발점에 서 있다. 하나님이 주신 비전을 향하여 11월 한달 동안 비전을 향한 덕목들을 점검하며 성숙시켜 갈 것이다. 함께 기도로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 차명권 기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