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국내캠퍼스

3백 명의 찬양, 3천 명의 눈물

양재 횃불 성가대 찬양 사역자 모집 캠페인 ‘Fire 300’  양재 횃불 성가대는 주일 1부 오전 9시 예배를 깨울 3백 명의 찬양 사역자를 내달 19일(주일)과 26일(주일) 이틀 동안 모집한다. 브룩클린 태버내클 싱어즈 찬양을 들은 하용조 목사는 “온누리교회 성가대가 예배시간 300명이 강대상에 섰으면 좋겠다”는 비전을 제시했고, 이에 유선식 목사(양재 횃불성가대 담당)가 하 목사의 비전에 따라 이번 찬양 사역자 모집 캠페인 ‘Fire 300’을 준비한 것이다. ‘Fire 300’은 ‘횃불’, ‘나팔’, ‘함성’으로 모두가 동참하는 삼위일체 연합작전을 의미한다. 이번 캠페인은 주일 9시 예배에 참석하는 3천 명의 성도들에게 감동의 눈물을 선사할 각오가 돼 있으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유선식 목사는 “음악성은 없어도 됩니다. 은혜성만 있으면 됩니다”며 찬양으로 은혜 받고 싶으신 분들, 9시 예배를 사랑하시는 분들은 지금 즉시 지원해 줄것을 당부했다.한편 이번 성가대 모집은 오디션이 특별 면제된다. 지원을 희망하는 성도는 내달 19일(주일), 26일(주일) 오전 7시 30분 양재 숙소동 지하 1층 두란노 홀로 가면 된다.·문의: 김옥선(010-2670-2587)/ 김의재 기자 kuj@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