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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 전도까지 하는 온누리 홍보관팀성숙 친절함으로 함께할 팀원 모집중
“엄마, 아내의 역할을 감당하면서 자원봉사를 하기란 쉽지 않지만 안내를 하다보면 스스로 구원과 비전에 대한 확신이 생겨 뿌듯하고 즐거워요.”서빙고 온누리교회에서 안내와 교회 투어를 돕는 홍보관팀원들의 고백이다. 온누리 홍보관팀(팀장 이미정 권사)은 2천/1만 광장에 있는 홍보관과 로비 안내실을 지키며 교회를 찾는 사람들을 돕고 있다. 이른바 ‘온난리교회’로 불리는 온누리교회에서 원하는 장소를 찾기가 쉽지 않기에 이들의 섬김은 더욱 빛을 발하고 있다. 모임 장소 뿐만 아니라 교회의 비전, 새신자교육, 사역 등도 이들에게 물어보면 술술 대답이 나온다. 간혹 외부 교회 방문자들을 위해 교회 구석구석을 알려주는 투어도 하고 있다. 홍보관팀은 주로 오전과 오후로 나누어 2명씩 안내데스크를 섬기는데 이들은 안내뿐만 아니라 상담과 전도까지 하고 있어 영적 길라잡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홍보관팀원들끼리의 풍성한 교제와 사랑도 주변 성도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최근 Acts29 본부에 편입되어 사역의 지경을 넓힌 홍보관팀은 사역을 함께할 동역자를 찾고 있다. 스스로 멋진 용모와 품위가 있다(?)고 생각하는 분들을 대환영한다고. 오늘 로비에서 접수를 받으며 마감은 11월 5일이다. 문의는 진한성 간사(3215-3639)에게 하면 된다. / 서철 기자 chol@onnuri.or.kr
▲ 육적 영적 길라잡이 역할을 감당하고 있는 온누리 홍보관팀이 한 자리에 모였다. 여지경 박해령 안소희 조혜경 이태우 이은주(뒷줄) 강승희 육진화 이언옥 이미정 주선미 김성희 양지화 강의숙(앞줄).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