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야! 사랑한다”
부천 대청 전도집회 ‘프렌즈’ 부천 온누리교회 대청 와(WA)공동체가 내달 4일(토) 오후 5시30분 부천 캠퍼스 비전센터 5층에서 공동체 맞춤전도집회 ‘프렌즈(Friends)’를 개최한다. 와공동체 지체들은 지난주부터 매일 저녁 7시30분에 전도대상자 50여 명의 명단을 놓고 기도모임을 진행하고 있다. 와공동체 측은 교회에 잘 적응하지 못하거나 교회 문화에 익숙하지 않은 친구들이 편안하고 즐겁게 교회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전도집회를 기획했음을 밝혔다. 가수 김정은의 공연이 펼쳐지고, 워십팀과 드라마팀의 특순이 이어진다.문병진 전도사(와공동체 담당)는 “프렌즈는 친구에게 말하지 못했던 고백들을 나누고 진정한 친구관계를 회복하는 전도집회가 될 것이다”고 말하고 “이번 전도집회를 통해 전도에 대한 열정과 영혼을 향한 사랑이 공동체 내에 더욱 뜨겁게 일어나기 바란다”며 대학·청년들을 초청했다./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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