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국내캠퍼스

지성소 향해 나가는 대전 중보자

중보기도스쿨 8일 종강중보자의 자세와 중보기도 방법을 알려준 대전 중보기도스쿨 ‘지성소에 대하여’가 지난 8일(수) 종강했다. 4주 동안 매주 140여 명이 참석해 김현미 집사(온누리교회 중보기도 사역)의 강의를 들으며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위해 몸을 정결하게 하고 지성소로 나간 제사장처럼, 자신을 깨끗이 하고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대로 세상을 위해 기도하는 중보자로서 살아갈 것을 결단했다.   “중보자의 요건 알게 해”  박훈자 성도김현미 집사님의 중보기도 ‘지성소에 대하여’는 기도와 거룩한 통로가 되기 위해서는 내 안의 찌꺼기를 치우는 작업부터 해야 됨을 강조했다. 또 중보자로서 직임을 위해서는 은사와 능력을 구해야 됨과 하나님의 임재 안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끝까지 듣기 위한 훈련이 필요함도 알게 되었다. 내가 중보기도자로서 갖추어야 할 기본적인 영성과 생활습관 등에 대해 많이 생각하게 하는 유익한 시간이었다.“하나님의 통로 되기 원해” 윤송희 성도세미나를 들으며 하나님께서 사용하시는 깨끗한 그릇이 되어야겠다고 결심했다. 또한 내 것은 하나도 없고 오직 하나님의 것이 나를 통과하는 것뿐이며 이것이 온전히 이뤄질 때 내안에 말할 수 없는 기쁨이 채워진다는 것에 도전을 받았다. 날마다 지성소에 나아가 주님의 임재 안에서 내가 어디서 빛과 거룩함, 사랑을 잃어버렸나를 자문하고 성찰하며 하나님께 순복하는 거룩한 축복의 통로가 되길 원한다.“오늘도 주와 사랑의 대화 하고파”  김영선 성도 김현미 집사님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께서는 내가 대화하는 기도의 자리로,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는 모습으로,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까지 자라게 하시고 그 은혜의 복음을 담대히 전하길 원하심을 알게 했다. 간증과 예화를 통해 내 삶의 작은 부분까지 드러나게 하시고 방향성을 제시해 주셨다. 이렇게 세밀하게 개개인을 향해 말씀하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며 오늘도 하나님과 사랑의 대화를 나누는 기도의 자리로 나아가길 원한다.        / 강경화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