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문 열릴 때까지 섬김 쭉~
대전 의료사역팀 아웃리치에 주민 호응 높아져 대전 의료사역팀이 지난 12일(주일) 충북 괴산군에 위치한 문방교회(김준배 목사담임)에서 의료아웃리치를 벌였다. 아웃리치팀은 문방교회 성도들과 함께 예배를 드리고 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진료와 이미용을 했다. 문방교회는 작년과, 올해 3월 19일에 이어 세 번째 방문이다.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섬김에 지역 주민들이 교회에 대해 신뢰가 쌓이며 마음의 문을 열고 있다.김준배 목사는 “침을 맞은 분이 아팠던 다리가 좋아졌다고 찾아오기도 하고, 김장하라며 배추를 갖다 주러 오는 등 주민들이 교회에 관심을 가지고 방문하기 시작했다”며 “지역 주민에게 교회가 좀 더 다가설 수 있어서 기쁘다”며 섬겨 준 아웃리치팀에 감사를 전했다.의료사역팀은 짝수 달에는 조치원 외국인 노동자들을 찾아가 의료사역을 베풀고 있다. 지난 10월에 이어 오는 12월 10일에도 아웃리치를 계획하는 등 사랑의 섬김을 계속하고 있다. / 전성희 기자
▲ 대전 의료사역팀은 10월 조치원 외국인 노동자, 11월 문방교회 아웃리치 등 사랑의 섬김을 하고 있다.
▲ 대전 의료사역팀은 10월 조치원 외국인 노동자, 11월 문방교회 아웃리치 등 사랑의 섬김을 하고 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