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폴 호킨스 박사 초청 기도세미나
부천 온누리교회 중보기도학교(SIT; School of Intercessors Training)는 지난 6일(월)부터 8일(수)까지 폴 호킨스(Paul Hawkins) 박사 초청 기도세미나를 열었다. 폴 호킨스 박사는 성경적인 중보기도의 의미와 효과적인 중보기도의 원리, 영적 전쟁의 세계에서 기도하는 방법, 중보기도의 역할 등을 강의했다. 세미나에는 200여 명의 성도들이 참석했다. / 박영주 기자
김수지 성도 기도 세미나를 통해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부르심은 어떤 직업과 일이 아니라 관계적인 것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우리 모두는 중보기도자로 부름을 받았으며, 중보기도를 하게 만드는 힘은 은사가 아니라 사랑이라는 단호한 메시지를 주셨다. 하나님과 관계를 소홀히 한 중보기도는 종교행위이지 참 기도가 아니었다는 것도 깨달았다.주님의 마음이 깨어지는 곳에 그저 깨어지는 척했을 뿐이고, 주님이 울고 계신 곳을 바라보며 우는 척했던 것에 불과했던 것이다. 말씀을 들으며 때로는 나를 향한 주님의 뜻 앞에 나 자신을 드리는 것이 두려워 내 힘으로 나를 보호하려 했다는 것을 회개했다. 나를 향한 가장 최선의 것인 하나님의 뜻에 대한 오해가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벽이 되고 있었음을 그대로 고백하며 한 발짝 하나님께로 가까워지는 나 자신을 경험했다. 중보기도를 마치 일처럼, 혹은 누군가 중보기도의 특별한 사명을 부여받은 사람들의 몫이라 여겼던 나의 무지와 편견이 깨어지는 3일간의 소중한 시간이었다.
<간증>
“우리 모두가 중보기도자임을 깨달아”
김수지 성도 기도 세미나를 통해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부르심은 어떤 직업과 일이 아니라 관계적인 것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우리 모두는 중보기도자로 부름을 받았으며, 중보기도를 하게 만드는 힘은 은사가 아니라 사랑이라는 단호한 메시지를 주셨다. 하나님과 관계를 소홀히 한 중보기도는 종교행위이지 참 기도가 아니었다는 것도 깨달았다.주님의 마음이 깨어지는 곳에 그저 깨어지는 척했을 뿐이고, 주님이 울고 계신 곳을 바라보며 우는 척했던 것에 불과했던 것이다. 말씀을 들으며 때로는 나를 향한 주님의 뜻 앞에 나 자신을 드리는 것이 두려워 내 힘으로 나를 보호하려 했다는 것을 회개했다. 나를 향한 가장 최선의 것인 하나님의 뜻에 대한 오해가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벽이 되고 있었음을 그대로 고백하며 한 발짝 하나님께로 가까워지는 나 자신을 경험했다. 중보기도를 마치 일처럼, 혹은 누군가 중보기도의 특별한 사명을 부여받은 사람들의 몫이라 여겼던 나의 무지와 편견이 깨어지는 3일간의 소중한 시간이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