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신설, 평택 인니인 전도 청신호
매주일 오후 3시 평택 온누리교회 교육관
▲ 1년간의 기도모임 끝에 평택 온누리교회 인도네시아 예배가 탄생했다. 첫 예배에 5명의 새신자가 나오는 등 인도네시아 예배가 평택 인니인 전도의 중심축이 될 전망이다 평택 온누리교회에 인도네시아 예배가 둥지를 틀고 지난 5일(주일) 힘찬 비상을 시작했다. 그동안 평택 지역은 높은 인도네시아 인구 밀도에도 불구하고 인도네시아 예배가 없어 이 나라 출신 외국인들은 먼 지역까지 원정 예배를 드리러 가거나 주일 성수를 포기해야 하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이번 예배 신설에 따라 기존 외국인들은 더욱 적극적인 신앙생활이 가능해졌고, 이 예배는 평택 지역에 복음의 새로운 중심축이 될 전망이다. 이 예배의 신설과 부흥을 위해 5명 남짓한 인도네시아 인들은 마주 전도사를 중심으로 지난 1여 년 간 기도처에서 뜨겁게 기도했다. 기도 끝에 이번에 수원 인도네시아 예배에서 10여명을 파송해주고 평택 온누리교회 이동훈 목사가 교육관 사용에 적극 찬성하면서 정식 예배가 가능해졌다. 첫 예배가 드려진 지난 5일(주일) 오후 3시 평택 온누리교회 교육관. 이날 무려 21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날 새신자로 5명이 출석해 성도들은 큰 기쁨의 시간을 보냈다. 지난 12일(주일)에는 2명의 새신자가 더 왔다. 참석한 성도들은 매주일 예배의 감격 속에 빠져 들고 있다. 평택 인도네시아 예배 담당 마주 전도사는 “지난 1년간 토요기도모임으로 준비하면서 평택 땅에 이 예배가 꼭 필요한 상황이라고 하나님께서 확신을 주셨다”면서 “지난 5일 시작한 예배가 새신자들이 오고 성령의 뜨거운 기운이 운행하는 등 놀라운 출발을 하고 있다”며 감사를 드렸다. 이동훈 목사(평택 온누리교회 담당)는 “선교에 대한 뜨거운 마음을 품고 늘 살아왔는데 이번에 인도네시아 예배가 신설 돼 너무 기쁘고 감사하다”며 “최선을 다해 이 예배를 섬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평택 인도네시아 예배는 매주일 오후 3시~4시30분 교육관에서 예배를 드리며 식사 후 5시30분부터 제자양육, 한국어교육, 새신자 양육을 나누어 시행한다. 매월 2, 4째 주일에는 오후 12시~2시 노방전도를 한다. 이 외에도 매주 토요일에는 오후 7시30분~10시 기도모임을 갖는다. ·문의: 윤춘상 간사 (019-313-2440)/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
▲ 1년간의 기도모임 끝에 평택 온누리교회 인도네시아 예배가 탄생했다. 첫 예배에 5명의 새신자가 나오는 등 인도네시아 예배가 평택 인니인 전도의 중심축이 될 전망이다 평택 온누리교회에 인도네시아 예배가 둥지를 틀고 지난 5일(주일) 힘찬 비상을 시작했다. 그동안 평택 지역은 높은 인도네시아 인구 밀도에도 불구하고 인도네시아 예배가 없어 이 나라 출신 외국인들은 먼 지역까지 원정 예배를 드리러 가거나 주일 성수를 포기해야 하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이번 예배 신설에 따라 기존 외국인들은 더욱 적극적인 신앙생활이 가능해졌고, 이 예배는 평택 지역에 복음의 새로운 중심축이 될 전망이다. 이 예배의 신설과 부흥을 위해 5명 남짓한 인도네시아 인들은 마주 전도사를 중심으로 지난 1여 년 간 기도처에서 뜨겁게 기도했다. 기도 끝에 이번에 수원 인도네시아 예배에서 10여명을 파송해주고 평택 온누리교회 이동훈 목사가 교육관 사용에 적극 찬성하면서 정식 예배가 가능해졌다. 첫 예배가 드려진 지난 5일(주일) 오후 3시 평택 온누리교회 교육관. 이날 무려 21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날 새신자로 5명이 출석해 성도들은 큰 기쁨의 시간을 보냈다. 지난 12일(주일)에는 2명의 새신자가 더 왔다. 참석한 성도들은 매주일 예배의 감격 속에 빠져 들고 있다. 평택 인도네시아 예배 담당 마주 전도사는 “지난 1년간 토요기도모임으로 준비하면서 평택 땅에 이 예배가 꼭 필요한 상황이라고 하나님께서 확신을 주셨다”면서 “지난 5일 시작한 예배가 새신자들이 오고 성령의 뜨거운 기운이 운행하는 등 놀라운 출발을 하고 있다”며 감사를 드렸다. 이동훈 목사(평택 온누리교회 담당)는 “선교에 대한 뜨거운 마음을 품고 늘 살아왔는데 이번에 인도네시아 예배가 신설 돼 너무 기쁘고 감사하다”며 “최선을 다해 이 예배를 섬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평택 인도네시아 예배는 매주일 오후 3시~4시30분 교육관에서 예배를 드리며 식사 후 5시30분부터 제자양육, 한국어교육, 새신자 양육을 나누어 시행한다. 매월 2, 4째 주일에는 오후 12시~2시 노방전도를 한다. 이 외에도 매주 토요일에는 오후 7시30분~10시 기도모임을 갖는다. ·문의: 윤춘상 간사 (019-313-2440)/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