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교와 위로, 축복이 넘친 밤
서빙고 러빙핸드 지난 18일 봉사자 위로모임
서빙고 러빙핸드 봉사자들이 모여 그동안의 수고를 위로하고 서로 친교를 나누는 ‘러빙핸드의 밤’이 지난 18일(토) 한동홀에서 열렸다. 차세대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교회와 주변을 섬겨 온 이들이 러빙핸드라는 이름 아래 모였다. 김경선 장로의 기도에 이어 정광재 목사가 연합의 축복에 대해 말씀을 전했다. 이어 부서별로 그동안 갈고닦은 장기자랑을 선보였다. 식당팀은 ‘바이올린’이라는 썸(SUM)을, 청소팀은 워십댄스 ‘Deep Down’을, 성극팀은 뮤지컬 ‘여자여’를 공연했다. 봉사자들이 숨겨놨던 끼를 선보일 때마다 모두 환호성과 박수를 보냈다. 마지막 촛불의식. “러빙핸드 여러분 한 해 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주님께서는 여러분의 노고를 언제나 기억하고 계십니다”라는 문구가 화면에 비치고, 서로를 향한 위로와 축복이 어둠속에서 촛불처럼 빛났다.9시 넘어 행사가 끝나고 돌아가는 시간, 사회자가 인사말을 대신해 외친다.“여러분, 내일 봉사에 늦지 않게 나오세요.”/ 전성희 기자
서빙고 러빙핸드 봉사자들이 모여 그동안의 수고를 위로하고 서로 친교를 나누는 ‘러빙핸드의 밤’이 지난 18일(토) 한동홀에서 열렸다. 차세대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교회와 주변을 섬겨 온 이들이 러빙핸드라는 이름 아래 모였다. 김경선 장로의 기도에 이어 정광재 목사가 연합의 축복에 대해 말씀을 전했다. 이어 부서별로 그동안 갈고닦은 장기자랑을 선보였다. 식당팀은 ‘바이올린’이라는 썸(SUM)을, 청소팀은 워십댄스 ‘Deep Down’을, 성극팀은 뮤지컬 ‘여자여’를 공연했다. 봉사자들이 숨겨놨던 끼를 선보일 때마다 모두 환호성과 박수를 보냈다. 마지막 촛불의식. “러빙핸드 여러분 한 해 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주님께서는 여러분의 노고를 언제나 기억하고 계십니다”라는 문구가 화면에 비치고, 서로를 향한 위로와 축복이 어둠속에서 촛불처럼 빛났다.9시 넘어 행사가 끝나고 돌아가는 시간, 사회자가 인사말을 대신해 외친다.“여러분, 내일 봉사에 늦지 않게 나오세요.”/ 전성희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