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제가 주의 종입니다”
큐티나눔방 리더 축제, 감사·은혜·결단 충만전국 큐티나눔방 리더 축제 ‘Blessing Day’가 지난달 30일(목)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양재 기쁨홀에서 열렸다.천만큐티 운동본부에서 주관하는 이날 축제에는 전국에서 큐티나눔방 리더로 사역하는 400여명의 사역자와 차기리더 300여명을 포함 총 70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1년 동안 사역자로 헌신할 수 있도록 사용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드리며, 내년에는 더욱 신실한 주의 종의 모습으로 살 것을 결단했다.이날 강사로 초청된 브라이언 박 목사는 큐티나눔방 리더들은 참 주의 종의 모습으로 살아야 한다고 말씀을 통해 강조했다. 박 목사는 “종은 주인이 없으면 존재 할 수 없다. 참 종의 모습은 주인이 시키는 일에 100% 순종하는 것이다.”며 “실수가 전혀 없으신 완벽한 주인 되시는 우리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고 그 분 말씀에 절대 복종할 때 여러분이 하시는 사역 안에 기름부으심이 넘칠 것이다.”라고 말했다.말씀을 들은 큐티 나눔방 리더들은 철저하게 주의 종의 모습으로 살지 못한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고 가슴을 치며 통곡하고 회개하며, 내년에는 올해보다 더 헌신적인 주의 종으로 살 것을 결단했다.이어 리더 700여 명은 ‘Thank You Jesus’찬양을 눈물로 부르며, 한해 동안 써주신 하나님께 감사 찬양을 드렸다.이날 축제에 참석하기 위해 대구에서 올라온 김정은 집사(대구 동신교회)는 “대구 지역 뿐 아니라 전국을 큐티 나눔으로 깨우는 증인된 삶을 사는 비전을 꿈꾸고 있었는데 오늘 이 자리가 비전에 불을 지피는 계기가 됐다.”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한편, 천만큐티운동본부 사역자 주미향 집사는 일본에 CGN TV개국 소식을 참석자들에게 영상으로 소개하며, 큐티 나눔방 리더들이 일본에 안테나를 세우는 일에 함께 동참하자고 당부했다./ 김의재 기자 kuj@onnuri.or.kr ▲ 지난달 30일(목) 양재 기쁨홀에서 연 전국 큐티나눔방 리더 축제 ‘Blessing Day’에 참석한 큐티나눔방 리더들이 'Thank you Jesus' 찬양을 부르며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리고 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