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국내캠퍼스

어린이들도 “예수님 제자로 살래요!”

남양주 꿈땅 JDS 4기 종강 남양주 온누리교회 꿈땅 학생들은 요즘 꿈땅 JDS에 푹 빠져있다.지난 2004년 11월 남양주 온누리교회가 탄생하면서부터 활동을 했던 꿈땅 사역은 사역 시작 후 6개월 동안 겨울 눈썰매 캠프, 달란트시장 등 아이들에게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사역을 중심으로 꿈땅을 부흥시켰다.그 후 아이들이 하나님 말씀에 좀 더 집중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던 중 작년 8월 남양주 꿈땅 JDS를 오픈하고, 16세기 신앙고백문답서인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서를 시작했다. 어른들에게도 쉽지 않은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은 아이들에게는 더욱 교육하기가 쉽지 않았다. 처음 3주간 아이들은 강의를 쉽게 이해하지 못했으나 시간이 지날수록 하나님께서는 이 모임에 놀라운 축복을 더하시고 어린이들이 기쁨으로 공부하며 이해할 수 있게 생각을 열어주셨다. 지난 11월 19일(주일)에는 4기 꿈땅 JDS를 종강했다. “골로새 교인들에게 보내는 편지”라는 주제로 진행한 이번 JDS는 성경 각권으로 들어가 그동안 배운 성경 해석과 교리를 성경 각권을 통해서 재확인 하며 역사 속에서 주어진 상황에 대해 성경은 무엇을 말하고 그 진리가 지금 우리에게 무엇을 말하는지를 가르쳤다.1기 때부터 한 번도 빠지지 않고 참석한 찬우 학생은 “말씀 중심의 강의를 듣는 것이 쉽지 않았는데 들으면 들을수록 이해도 잘 되고 그 말씀을 붙들고 말씀대로 살려는 진정한 예수님 제자의 삶을 살기위해 노력한다”며 “JDS강의를 들으면서 천문학자가 되겠다는 비전도 품게 됐다”고 말했다./ 정일두 전도사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