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여성들의 특별한 교제
남양주 온누리교회 여성사역팀은 지난 16일(목)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케이크클래스하우스’에서 특별한 교제를 나눴다. 이날 남양주 여성사역 담당 피현희 목사를 비롯 13명의 사역자들은 ‘케이크클래스하우스’에서 쿠키와 빵 그리고 생크림 케이크를 만들며 단합을 도모했다.피현희 목사는 “이날 모임은 단순한 단합모임이 아니라 쿠키와 빵 그리고 생크림케이크를 우리 여성사역자들이 직접 만들어 불우한 이웃에게 나눠주기 위해 오늘 이 모임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런 모임을 열겠다고 말했다./ 김의재 기자 kuj@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