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내실과 기반 튼튼히 다진다
■ 2006년·지역특성 고려한 사역 진행·여성사역 시작■ 2007년 ·본부와 네트워크 형성·각 사역별 더 많은 사역자 세운다 올해 초 외국인 근로자 사역과 다비다의 집 오픈, 열린예배를 시작하며 긍휼과, 미션, 새신자사역 등 사역 세분화와 전문화에 중점을 둔 남양주 온누리교회는 지난 8월 27일(주일) 이기훈 목사 후임 안광복 목사가 취임하면서 각 사역의 기반을 튼튼히 하는데 주력했다. 남양주는 2007년 긍휼, 미션, 양육, 여성 사역 등 전체 사역을 본부와의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함께 움직일 예정이다. 사역 세분화, 전문화에 초점남양주 온누리교회는 2006년 초 사역 세분화와 전문화에 초점을 둔다. 지난 1월 외국인근로자 사역팀을 새로 신설하며 구리 지역 외국인 근로자들을 전도하는 일에 뛰어든다. 긍휼사역팀 또한 사역 활성화를 위해 상설 나눔장터 ‘다비다의 집’을 지난 2월에 오픈하고 이곳에서 나오는 수익금을 긍휼사역에 사용하고 있다. 또한 구리 지역에 경제적으로 어려운 가정을 입양하고 꾸준히 돕고 있다.구리 지역은 다른 지역에 비해 외국인 근로자와 독거노인 그리고 결손가정 등 어려운 이웃이 많이 살고 있다. 이를 겨냥해 남양주는 올 초 미션과 긍휼사역에 초점을 두고 꾸준히 사역을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 미션팀에서 섬기고 있는 외국인근로자는 20여명으로 이들은 매주 목요일 남양주 온누리교회에 모여 예배를 드리고 성경공부를 하고 있다. 또 긍휼사역팀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가정을 입양하고, 경제적인 도움과 함께 이들을 교회로 인도하고 있다. 이어 3월에는 주일 저녁 열린예배를 오픈하고 새신자들을 위한 예배를 시작한다.8월 이기훈 목사 후임으로 안광복 목사가 남양주 온누리교회 두 번째 담당목사로 취임하면서 여성사역도 함께 시작한다.여성사역의 시작으로 인해 그동안 각 사역파트에서 흩어져 섬기고 있던 여성들과 교회를 위해 헌신하고 싶어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망설였던 여성들을 하나로 모은다. 이 후 체계적이고 전문화 된 여성 사역자들을 세우는데 성공한다. 남양주, 본부와 함께 움직인다2004년 11월 오픈한 남양주 온누리교회는 2년 만에 엄청난 부흥을 이뤄낸다. 2년이 지난 지금 성도는 3배 이상 늘었고, 5층짜리 건물에 한 개 층만을 예배당과 사무실로 사용하다가 지금은 3개 층을 사용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장소가 협소한 실정이다.이처럼 앞만 바라보고 달려온 남양주는 지난 8월 이기훈 목사 후임 안광복 목사가 취임하면서 교회의 내실을 좀 더 튼튼히 하는데 초점을 둔다. 이를 위해 내년에는 각 사역별로 더 많은 사역자들을 세울 예정이며, 모든 교회 프로그램과 순서들을 본부와의 네트워크를 통해 함께 움직인다는 계획이다./ 김의재 기자 kuj@onnuri.or.kr ■ 2006 남양주 캠퍼스 주요사역 ■1. 1 외국인근로자 사역팀 출범2. 5 상설나눔장터 ‘다비다의집’ 오픈3. 5 주일 열린예배 시작4. 22 교회 예배당 확장 공사8. 27 남양주 담당목사 이·취임8. 27 여성사역 시작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