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정원’예배 내달 열려
성도들의 묵상을 돕는 양재 하늘정원 예배가 내달 5일(금) 오후 8시 양재 화평홀에서 ‘부부가 함께 가꾸는 하늘정원’이란 제목으로 개강한다. 이번 하늘정원예배는 C.S 루이스의 ‘네 가지 사랑’을 토대로 부부간의 사랑과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 깊이 묵상하는 시간으로 진행할 예정이다.이번 예배는 내달 5일부터 26일까지 매주 금요일 4주 과정으로 진행하며, 주 강사는 이상인 목사다. 강의는 ▷5일-선물의 사랑과 필요의 사랑 ▷12일-감상의 사랑과 인간 이하 것에 대한 애호와 사랑 ▷19일-애정, 우정, 에로스 ▷26일-아가페 사랑으로 전체 강의는 사랑에 초점을 맞춰 진행한다.등록비는 1만원이며 당일접수도 가능하다. / 김의재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