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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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새가족 환영해요

 대전 온누리교회는 지난 8일(토) 만남의 잔치를 샤이닝글로리에서 열었다. 만남의 잔치는 7월 이후 처음 열렸으며 대청을 포함해 새가족과정을 수료한 90여 명이 참석했다.신도배 목사는 “성탄절을 맞이해 새로운 가족들이 이렇게 많이 생겨 기쁘다”며 “온 교회와 더불어 기쁨과 축복을 전한다”고 환영의 메시지를 전했다. 3년 전 초창기 때부터 하용조 목사의 설교로 은혜를 받던 중 석 달 전에 등록을 결심하고 새가족 전과정을 마친 전해영 성도가 간증을 통해 “20년의 신앙생활을 통한 축복을 초신자의 자세로 큐티와 더불어 귀한 청지기의 삶을 살겠다”고 다짐했다./ 강경화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