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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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큐티나눔방 연합예배

대전 온누리교회 큐티나눔방은 지난 19일(화) 순장과 순원 60여 명이 4층 두란노홀에 모여 2006년 하반기 동안 받은 은혜를 감사하는 ‘연합예배’를 드렸다.이날 나눔방을 이끌어온 장미숙 집사는 “절벽에 서 있는 것 같은 순간순간마다 말씀으로 호흡하시며 인도하신 하나님을 찬양한다. 올해 2개 순에서 9개 순으로 부흥 주심을 감사하며 내년은 서로 칭찬하며 성숙하는 한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유진 집사는 “나눔방을 떠나 직장생활을 선택했지만, 삶의 곤고함을 느끼고 돌이켜 돌아오니 하나님은 우리 길을 완전케 하시는 분임을 알게 되었다”고 고백했다.또 나눔방 김종순 순장은 “묵상을 통해 위로와 칭찬과 격려를 많이 받았고 무엇보다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알게 되어 고집을 버리고 솔직하게 마음을 열 수 있게 되었다”고 감사하고 “또 깨닫지 못한 것을 다른 사람을 통해 듣게 하심으로 많이 울고 회복되었다”며 눈물로 간증했다. 큐티는 하나님과 말씀으로 조용히 교제하는 시간이다. 이 시간을 통해 더욱더 많은 대전지역 여성들의 상처와 아픔이 치유되고 내면이 건강한 여성으로 하나님의 형상이 회복되는 귀한 만남이 2007년에도 더욱 풍성해지길 기도하며 예배를 마무리했다.   대전 온누리교회는 올해 2월 라채광 목사의 ‘큐티하면 행복해집니다’, 6월 주미향 집사의 큐티 세미나를 열었고 이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큐티나눔에 대한 훈련을 받았다. 대전은 훈련된 큐티 나눔방 순장들을 세우며 큐티나눔방 활성화를 이루고 있다. 현재 화요일에 교회 내에서 열리고 있는 주중 큐티나눔방은 내년에 목요일로 시간을 옮겨 열린다 ./ 강경화 통신원   캡션: 큐티나눔방 연합예배에서 하반기동안 수고한 순장들을 격려하고 축복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