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이 하나님 뜻대로”
수원 학부모 초청 열린 교사대학 개최 수원 온누리교회 차세대 사역부서가 예꿈(영유아, 유치부)과 꿈땅(유년부, 초등부), 파워웨이브(중고등부)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열린강의를 오는 16일(월)부터 4주간에 걸쳐 연다. 수원 차세대는 매년 독특하고 창의적인 색깔의 교사대학(JUMP)을 열어오고 있는데, 특히 이번에는 강의 수준을 높이고 학부모들도 함께 하는 점이 특징이다. 강사로는 기독 정신에 입각한 탁월한 교육으로 잘 알려진 수원중앙기독초등학교 박영주 교장이 나선다. 아이들의 올바른 교육 방법에 대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아 전달할 예정이다. . ▷1주차(4/16): ‘마음 지키기’(로마서 12:1~2) ▷2주차(4/23): ‘세계관의 바다’(전도서 3:11) ▷3주차(4/30): ‘요즘 우리 아이들’(마태복음 7:16~18) ▷4주차(5/7): ‘배워서 남 주자’(잠언 14:30) 순으로 진행한다. 시간은 매회 오후 7시부터 9시까지이다.김 전도사는 “이번 열린 강의를 통해 교사와 학부모들은 기독교 세계관과 아이들을 바라보는 새로운 안목을 발견하게 될 것”이라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생후 36개월 이상의 아이들을 대상으로 탁아방이 운영된다. 9층 한동홀에 운영하며 오후 6시30분부터 아이를 맡길 수 있다. /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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