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국내캠퍼스

영화를 통한 내면 여행

 부천 온누리요회 수요오전여성예배에서 진행하는 ‘영화를 통한 내면 여행’ 첫 시간이 지난 4일(수)에 열렸다.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1, 2부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1부에서 정회성 선교사가 예레미야 9장 20절 본문으로 ‘상실감으로부터의 자유’에 관한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서 2부에는 상실감을 겪게 된 주인공이 그것을 극복해가는 과정을 보여주는 영화 <사랑이 지나간 자리>를 감상했다. 상실감을 갖게 되는 이유 중 하나인 어머니로부터 받은 상처를 다루었고, 11일과 25일에는 △아버지와 다른 가족들로부터 받은 상처 △어떻게 회복할 것인가를 각각 다룬다. / 박영주 기자  ▲ 부천 수요오전여성예배에서는 4월 한 달간 정성준 선교사를 초청해 '영화를 통한 내면 여행'을 진행하고 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