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국내캠퍼스

“나도 이들처럼 살고 싶어요”

수원 초등부, 순교자기념관 등 견학  ▲ 지난달 10일 수원 초등부 어린이들이 교사들과 함께 기독교순교자기념관을 둘러보고 있다. 지난달 10일(토) 양지 기독교순교자기념관 등을 둘러본 수원 초등부(담당 양승순 전도사)들이 신앙에 대한 새로운 결단을 쏟아 놓았다. 오민지(5학년)는 “복음이 가치 있는 것임을 알았다”고 말했다. 김민성(6학년)은 “더욱 열심히 기도하고 복음을 전해야 겠다”고 말했다. 문애랑(4학년)은 “예수님이 정말 살아계신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난 달라졌다”며 예수님의 이름을 자신 있게 전할 것을 결단했다.박혜원(5학년)은 “나도 구원을 위해 이분들처럼 살 수 있으면 좋겠다”는 소망을 밝혔다. 한편, 이날 오후 어린이들은 평택에 위치한 세계성막복음센터도 방문해 성경의 흐름을 모형과 전시를 통해 개관했다. /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